2022년 1월 16일 주일예배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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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말씀 하시길 나는 치료하는 하나님이다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일천번제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치료하시도록 계속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치료를 하고계실까요? 방법은 말씀을 보내주십니다. 병원은 의사나 약사를 통해서 병들을 고치지만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서 났게 하십니다.
말씀이 어떻게 오셨습니까?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오신분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인 가는 곳마다 병든자들이 구름때처럼 모여들었습니다.
세상의 병원들이 해결할 수 없는 병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세상의 어떤 약들로도 고칠 수 없는 병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병자들을 대할때 먼저는 믿음을 가르쳤습니다. 병자들 대부분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하셨고 그 말씀을 믿으면 하나님의 약속대로 병을 고칠 수 있다 하시고!
하나님이 보내 말씀이 바로 나다 하시며 예수를 보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병을 고치기를 원한다면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영원전부터 계신분입니다. 태초부터 계신분입니다. 그 하나님이 말씀을 보내셔서 병을 고치시고 위경에서 건지러 왔는데 그 말씀이 예수님이십니다.
우리의 고백은 신앙입니다. 튼튼 가족 여러분 정말 다 건강하길 원합니다. 모든 병에서 해방되길 원합니다. 그럴려면 하나님이 보내신 말씀 예수를 믿어야 합니다.
이렇게 외치세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계속 외치다 보면 내 생각들을 이길 수 있습니다. 자기를 이겨야 합니다. 자기의 생각은 육신의 생각이요 정욕입니다. 이걸 뛰어 넘어야 이깁니다. 여러분이 관념을 이기고 안 된다는 부정된 생각을 이기시려면 예수는 그리스도시다를 외치세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보내셨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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