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9일 주일오후예배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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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 가족 여러분!
오늘 주일 낮 예배를 통해서도 아셨겠지만 지금은 남 다르게 깨어있어야만 합니다.
저는 한시도 멈출수 없는 긴장이 계속 흐르고 있고 이것을 성령으로 감화감동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성령으로 깨어 있는 것과 기도하는 것과 믿음을 유지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일반적인 생각으로 교회나 예배를 대하지 말고 조금더 성령으로 영적으로 접근하시기 바랍니다.
내 영혼을 지키기에 급급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교회의 문은 갈수록 닫히고 성도의 설자리는 점점 좁아지고 줄어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주님의 말씀을 듣고 5분만 견뎌도 잘 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지만 곧 바로 빼앗아가는 마귀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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