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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7일 제22차 특별새벽기도회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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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 가족 여러분! 하나님은 여러분을 속이거나 억압하거나 과롭히려고 이 새벽을 특별이라고 붙혀서 나와서 만나자 하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오늘 새벽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만나는 것은 기회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이 말씀 하심을 믿는 자들은 그대로 행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한번뿐이겠습니까?  열일을 제치고 두번 세번 만나면 만날 수록 생명이 넘치고 복이 넘치고 은혜가 충만한데 어찌 수를 헤아리겠습니까?

주님의 음성이 지금도 계속 드립니다. 베세다연못에서 말씀하신 음성이 계속 들립니다. 38년이나 중풍으로 고생했으니 상상을 해보십시오 어찌보면 펑생을 중풍으로 고생한 것입니다. 그래도 살아볼려고 애를 썼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기다리던 그 기회는 오고 말았습니다. 38년 동안 물이 동하기를 기다린 기회들은 다 달아났지만 그에겐 마지막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이 베세다 연못에서 병을 고쳤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중풍병자는 안 된다고 낙담하지 않았고 좌절하지 않았고 언젠가는 반드시 기회가 올 것을 믿음으로 가지고 있었습니다.

성일은 기회입니다. 주일이 성일인데 이날은 주님이 행하시는 모든 일이 생명입니다. 복입니다. 너희 앞에 성일을 두노니 택하라. 주일을 택할래 일요일을 택할래 우리는 주일이 성일입니다. 누구든지 살고자 한다면 성일을 택하시기 바랍니다. 

성일에 중풍병자를 일으키신 것처럼 여러분을 도우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잘되고 더 잘 되고 갈 수록 잘 되고자 한다면 성일인 주일을 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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