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6일 제22차 특별새벽기도회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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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예수님은 영생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 합니다. 유일하신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그렇다. 인생으로 최고의 복은 영생이다. 영생은 영원히 사는 것을 말한다. 이복은 하늘로만 온다. 오직 하나님께만 나오는 것이 생명이요 영생이다.
세상 사람들은 사람들이 태어나서 죽는 것만 보고 왔기때문에 영생에대해서는 알지 못한다. 왜 진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 했는가! 바로 하나님을 아는 것이 영생이기 때문에 그렇다.
튼튼한교회 개척때부터 함께 했던 김영규집사님께서 많이 허약해 지셨고 폐에 물이차면서 점점 힘들어 지고 있다.
다만 육신은 떠날 시간이 가까이 오고 있지만 우리가 기도함은 영혼이다. 지금도 요양병원에서 다른 것 생각도 나시겠지만 영혼을 깊이 생각하시며 우리의 생명되시는 예수를 믿고 단단히 붙들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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