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일 오후예배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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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밤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니 얼마나 기쁜가! 이왕이면 성령으로 순종함이 더 간절하니 성령이여 우리를 지배하소서!
일천번제를 통해서 우리 영혼이 더 예수님을 사랑하고 사모하게 되었으니 기왕이면 예수의 증인이요 예수를 증거하는 삶으로 뛰어가자!
마라나타 주여 어서오세요가 아니던가 올 한해는 주님을 기다리는 절정이 되었으니 반드시 주님을 공중에서 뵈어야 한다. 반드시 첫째 부활에 들어가서 주님과 함께 왕노릇 해야 한다.
우리가 만나고 해어질때마다 마라나타 아침에 일어나도 마라나타 저녁에 마칠때도 마라나타 출근때도 마라나타 온 가족이 해어지고 만날때마다 마라나타 인사가 되자!
우리의 소망은 하늘에 있으니 새벽을 깨우자 벌써 해가지고 뜨길 반복하니 우리의 기도도 쌓이고 해수도 쌓이고 상급도 높아지고 쌓이는 도다 성도들아 달려가자 멈추지 말자 우리의 영혼을 사랑하자 영혼의 때를 위해서 살자 나만 살지 말고 같이 살자 손잡고 예수 손잡고 같이 달려서 모두 잘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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