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2일 주일예배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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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태어날 때 육신을 입고 나왔으니 연약한 인간이요 분명한 한계를 지녔습니다. 이 육체는 언제든 깨어지며 미래를 알 수 없고 보장도 할 수 없습니다. 이 육체는 천사보다 못한 것입니다.
어떻게 연약함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오직 신앙으로써만이 극복할 수 있으니 나는 오늘 새벽도 이 이치를 깨닫고 겸손해 졌습니다. 하나님께 엎드려 간구합니다. 나에게 성령을 보내 주셔서 이 연약한 약점 많은 육신을 극복하게 하소서!
그리고 이미 창세전부터 영광과 존귀로 관을 씌워주셔서 태어나게 하셨으니 이 귀한 사실을 알았고 나의 가치를 육신에 두지 않고 영혼에 두고 있으니 내가 믿음으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영광과 존귀한 자리에 오르게 하시려고 그의 아들을 천사보다 못하게 육신을 입도록 보내주시고 성령을 보내주시고 하나님의 은사들을 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나는 오늘도 예수의 피와 성령으로 육신을 이기고 하나님 아버지를 부르며 소망을 가지고 한걸음씩 나아가련다. 성도들아 육신에게 져서 무가치한 삶이 되지말고 육신의 한계를 신앙으로 극복하며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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