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9월26일 1부 주일예배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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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두렵기만 한 것은 성령을 어길가 하는 염려다. 아프칸 기독교인들은 죽음을 각오하고 신앙을 지키고 있다고 한다.
중동의 무법자 이란에 사는 기독교인들도 이슬람이라는 무덤과 같은 곳 서슬퍼런 총칼앞에서 죽음으로 신앙을 지키고 있다고 한다.
수 없이 반복해서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성령의 음성을 들어봐도 지금의 교회의 모습은 닫혀진 문이다.
지금의 현실에서 가장 우선해야 될 것이 무엇일까? 목회자로서 고민이 깊어지지 않을 수가 없다.
튼튼 가족들이여! 각각 성령을 깊이 사모하십시오! 지금의 현실은 자기의 영혼을 또 점검하고 또 점검해서 지켜야 합니다.
성경의 말씀과 피와 생명과 예수의 이름이 마지막이 되도록 진리의 성령으로 붙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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