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9월12일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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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주님의 양입니다.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습니다. 그리고 목자를 알아보고 목자도 우리를 알아봅니다. 양은 스스로 살 수 없기에 각기 제길로 갑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보내신 아들을 통해서 길을 새롭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각기 제길로 가지 않고 목자만 따라 갑니다.
목자 없는 양은 세상에 속했기에 다 멸망에 길로가지만 목자를 보내셔서 멸망치 않게 하시고 영생을 얻게 하셨고 예수 믿어 구원으로 받은 영생이 이뤄지기까지 처음 믿음과 사랑을 지속하는 양들에게는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 했습니다”(요 3:16~18).
우리들의 목자 이신 주님은 아버지와 사람의 중보자로서 일하신 것처럼, 생명의 약속을 받은 양들이 또한 주의 택함으로 받은 직분의 일을 자기 십자가와 무덤으로 여겨 죽도록 충성하면 영광의 면류관을 주신다 했으며(마 28:18~20).
우리의 목자이신 예수는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고 또한 그에게 붙은 그리스도인들 곧 어린양에게 속하여 진리의 신앙의 정절을 지킨 양들은 주의 강림하실 때 첫째 부활에 참여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왕노릇할 그의 신부들로서 주의 은혜로 낙원에 들어간 십자가의 강도처럼 오직 은혜로만 주시는 의의 면류관을 얻으리라 했습니다 (요 11:25~26)
튼튼 가족들이여!
오늘도 힘을 합쳐 목자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잃은 양 두사람을 전도해 오셔서 대단히 기쁘고 감사뿐입니다.
성령으로 사는 사람들은 농부요 경기장의 운동선수요 전쟁터에 싸우는 군인과 같아야 합니다.
우리 벗어부치고 제대로 한번 작품을 만들어봅시다. 한영혼 한영혼이 돌아오는 기쁨을 끝까지 지켜냅시다. 불신자가 다 사라지는 그날까지 80만을 위해서 일해봅시다.
교양사님들께서 잃은 양들을 찾으셨으니 끝까지 잘 양육해서 예수의 사람들이 되도록 수고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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