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9월05일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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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타들어가는 사람들은 한방울의 목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됩니다. 나는 선교를 떠나서 물한방울이 없어 실신지경까지도 경험했고 어려서 소풍같다오다 목마름을 얻으려고 속아 소금물을 마신적이 있었다. 하루종일 뙤약 볕에서 일하다 물을 먹어도 먹어도 갈증이 해소되지 않은 적도 많았다.
나는 62년 동안 하루세끼 밥을 먹었다. 물은 하루 2리터는 먹는다 그러나 내 영혼이 마셔야 할 참된 음료와 양식은 그렇게 챙기지 못했으니 진정 예수로 살고 있는 것일까!
이제부터는 밥을 먹을때나 물을 마실때나 내 영혼이 기억할 것은 밥이 아니라 예수의 피요 물을 마실때마다 예수의 피를 기억하리라! 예수의 살과 피를 기념하리라!
인자의 살과 피는 생명이요 영생이요 다시 살아나는 약속이다! 튼튼 성도들아 혼동스런 세상에서 참 된 것은 땅에서가 아니라 하늘에서 온 것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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