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8월22일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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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부르심을 입어 주님께 쓰임 받는 자 되었으니 성직자요 성직분이요 성도다.
열므나도를 받은 자도 주께서 쓰셨고 다섯므나 받은 자도 주께서 쓰셨다.
각각 열므나 다섯므나 남기고 하늘에서 열고을 다섯고을 차지하는 상을 받았다.
육신은 70이던 80이던 흙이다 벗으면 끝이다. 지나가면 끝이다. 사는 동안만 유효할뿐이나 영혼은 그렇지 않다.
주님이 주신 므나는 내 영혼에게 주신 기회다 성직이다. 적어도 땅에는 묻지 말아야 한다. 한 므나라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 기회는 임금이 타국에 갔다 올때까지만이다. 주님이 곧 오신다 했으니 기회가 얼마 남지 않았다.
성령으로 살자!
영으로 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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